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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구자욱, 야구선수 최저 연봉? 누리꾼들 "연봉 오르겠네" 축하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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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구자욱 사진=구자욱 인스타그램]

'신인왕 구자욱'

24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The-K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신인왕' 후보에는 구자욱(22.삼성) 김하성(20.넥센) 조무근(24.KT)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에서 타율 3할4푼9리 11홈런 17도루 57타점으로 활약한 구자욱이 평생 한 번 있는 신인왕 타이틀을 거머쥐며 트로피와 부상으로 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

이에 구자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연봉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구자욱의 연봉은 프로야구 선수 최저 연봉 기준인 27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구자욱은 지난 2012년 2라운드 12순위로 삼성에 입단 후 2군에서 활약하다가 상무 입대했다. 그는 지난 7월 발표된 KBO 리그 올스타전 베스트 12명단에서 드림 올스타 1루수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구자욱, 신인왕에 올랐으니 연봉 오르겠다" "신인왕 구자욱, 받을 사람이 받았다" "신인왕 구자욱, 타율이 높으니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왕 구자욱'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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