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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원해 "황정민, '국제시장' 대박기념 회식비 1200만원 쐈다"

'김원해'
'택시 김원해'

김원해가 황정민의 통큰 면모를 증언했다.

배우 김원해는 11월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황정민이 최근 회식비로 1,200만원 쏜 사실을 밝혔다.

이날 김원해는 “황정민이 ‘국제시장’ 천만 파티를 ‘히말라야’ 팀에게 쐈다. 영월에서 제일 비싼 고깃집을 데려갔는데 200명 정도 갔다. 가족들도 부르라고 했는데 나만 가족을 불렀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원해는 “그날 얼마 나왔는지 감이 안 잡혔다. 나중에 정민이 아내에게 물어보니 1,200만원 나왔다더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택시’에는 오는 12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히말라야’에 출연하는 배우 황정민, 김원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택시 김원해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김원해'
'택시 김원해'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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