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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포스팅 실패…美 언론 "한 팀도 응찰 안한 것은 놀라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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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포스팅 실패 사진=일간스포츠]


'손아섭 포스팅 실패'

"박병호만큼의 파워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한 팀도 응찰하지 않은 건 놀라운 일이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NBC스포츠가 24일(이하 한국시간) 손아섭 포스팅에 응한 메이저리그 팀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은 예상 밖이라 전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6일 KBO를 통해 손아섭의 포스팅을 요청했고 KBO는 18일, 이를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전달했다. 그리고 24일 결과가 공개됐는데 한 팀도 응찰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NBC스포츠는 이에 "손아섭에 대한 놀라운 뉴스가 전해졌다. 손아섭은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비롯해 꽤 여러 팀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 팀도 포스팅에 응하지 않았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손아섭은 올해 KBO리그서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116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1푼7리, 출루율 4할6리, 장타율 4할7푼2리, 13홈런 11도루를 기록했다. 오는 3월 28세가 된다. 앞서 1285만 달러에 포스팅에 성공한 박병호보다 파워는 떨어지지만 응찰팀이 없을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야후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손아섭의 팀 동료인 황재균도 곧 포스팅을 신청할 것이라 덧붙였다.

'손아섭 포스팅 실패'
[손아섭 포스팅 실패 사진=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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