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류태형의 음악이 있는 아침] 추모의 마음, 브루크너 교향곡 7번 2악장

 


브루크너 교향곡들은 느린 악장이 장관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 7번의 아다지오는

큰 산에서 바라본 끝없이 넓게 펼쳐진 장엄한 노을 같습니다.

작곡가가 경애해 마지않던 바그너의 서거를 추모하는 2악장입니다.

브루크너 교향곡 명 해석가로 ‘브루크네리안’이라 불리는 오이겐 요훔의 지휘로 들어보시죠.


음악 칼럼니스트ㆍ객원기자 mozart@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