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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유산균 바이오 전문 기업 ㈜후스타일, 제 1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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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유산균 바이오 전문 기업 (주)후스타일이 지난 24일 제 1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창의적이고 선진적인 브랜드 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 브랜드를 육성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포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 제도다.
 
㈜후스타일은 2005년 설립 당시 대표 1명으로 시작한 기업으로 2015년 총 34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짧으면 짧을 수 있는 10년의 기업 경력과 적으면 적을 수 있는 인원의 중소기업에서 제 17회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주)후스타일은 설립 당시부터 '매력적인 경험'이라는 브랜드 경영 가치를 기반으로, 전사적인 브랜드 경영에 역점을 두었다. 직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고객들에게 건강한 매력적인 경험을 선보이기 위해 불철주야로 열심히 뛰었다.
 
2005년 매력적인 맛의 경험을 토대로 요거베리 프랜차이즈(글로벌 요거트 디저트 전문 브랜드)를 다양한 국가에 진출시켰다. 2008년에는 매력적인 재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임요(프리미엄 카페 원재료 전문 브랜드 )를 런칭하여 브랜드 기반의 영업 및 마케팅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로 성공하였다. 또한 2014년부터 현재까지는 매력적인 건강 경험을 기반으로 요거베리(요거트 유산균 전문 브랜드)를 런칭하여 요거트 메이커등을 출시하며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후스타일은 기업 이익 보다는 고객의 건강한 매력적인 경험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전사적 브랜드 경영을 실천했다. 이렇게 꾸준한 브랜드 경영 활동을 추진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아 제 1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주)후스타일은 올해 정보제공, 소통, 사회공헌이라는 테마로 일관성 있는 고객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실행하였다.
 
우선 방송 및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끊임없이 정보제공을 하며 고객과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했다. 또한 서포터즈와 주부 마케터를 공개 모집하여 브랜드 전반에 대한 제안 및 개선 사항을 신속하게 개진했다. 더불어 (주)후스타일은 장기적으로 국민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기부는 물론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통해 요거베리 프랜차이즈는 8개 국가 진출 및 20여 개 매장을 추가 오픈하였다. 또한 아임요는 다양한 카페 원재료의 신제품을 출시 할 수 있었다. 더불어 요거베리는요거트 메이커 외 치즈 메이커, 요거트스타터, 올인원 메이커 등을 추가 출시하며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요거베리는 홈메이드 요거트라는 새로운 식문화를 창조하였다는 고객평가를 받고 있다.
 
김진석 (주) 후스타일 대표는 "브랜드는 24시간 일을 한다"며 "(주)후스타일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들이 가지는 가치는 단순 하다는 것 이상이다. 브랜드가 후스타일의 자산이고 미래이기 때문에 앞으로 차별화된 상품은 물론 질 좋은 품을 선보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후스타일은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수상 기념으로 공식 사이트 요거베리라이프닷컴 (http://www.yogurberrylife.com) 및 공식 지정 판매처에서 파격적인 혜택으로 요거트 메이커 등을 할인 판매하며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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