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비키니입고 아찔한 키스신 "이러려고 살뺐는데"

기사 이미지

사진 KBS2 `오 마이 비너스` 캡처

'오마이비너스 유인영'

유인영과 정겨운의 8등신 몸매와 수영장 키스신이 이슈가 되고 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3회에서는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임우식(정겨운 분)과 오수진(유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춥다며 옷을 입혀주려는 임우식에게 오수진은 "이럴려고 부른 거 아냐? 난 이럴려고 뺐는데"라며 늘씬한 몸매 자랑을 했다.

이어 오수진은 "예전에는 몸 때문에 수영을 할 일이 없어서 수영을 지금도 못 한다"고 말하고, 임우식은 "명색이 내가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인데 여자친구가 맥주병이라고 하면 안 된다"며 직접 수영을 가르쳐줬다.

이때 임우식은 "주은(신민아 분)이도 내가 가르쳐줬다"며 옛 여자친구를 언급했고, 이에 오수진은 "주은이 얘기 할 때마다 그런 표정 지을 거야? 과거사 청산은 인정으로부터니까"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임우식은 텅 빈 수영장에서 오수진에게 수영강습을 했고, 수영을 하며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던 두 사람은 키스를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이자 의료법인 '가홍'의 후계자인 김영호(소지섭 분)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강주은(신민아 분)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오마이비너스 유인영'
온라인 중앙일보
'오마이비너스 유인영'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