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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구자욱…"신인왕이 끝이 아니다, 나에겐 더 큰 목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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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신인왕


'구자욱 신인왕'

구자욱 프로야구 신인왕…삼성, 배영섭 이후 4년만

삼성라이온즈 구자욱(22)이 2015 프로야구 신인상을 수상했다.

구자욱은 전체 100표 중 60표를 차지하며 신인상에 올랐다. 삼성은 2011년 배영섭에 이어 4년 만에 신인왕을 배출했다. 삼성 출신 선수로는 역대 6번째 수상이다. 2012년 삼성에 입단한 구자욱은 2년간 상무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올 시즌 돌아왔다.

구자욱은 복귀 첫 해 타율 0.349, 11홈런, 57타점, 출루율 0.417을 기록하며 팀의 정규시즌 1위를 이끌었다. 1군 데뷔 첫해 선수로는 최다인 2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고, 5개의 수비 포지션을 소화하는 등 팀 기여도 높았다.

구자욱은 "영광스러운 상 받게 돼서 기쁘다. 부족하더라도 나를 믿고 경기에 출장시킨 감독님께 감사하다"며 "신인왕이 끝이 아니다. 나에겐 더 큰 꿈과 목표가 있다.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19홈런을 터뜨린 넥센 김하성은 34표로 2위에 올랐다. kt 대졸 신인 조무근은 6표를 얻었다.

'구자욱 신인왕' 수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구자욱 신인왕...축하해요" "구자욱 신인왕...탈 사람이 탄듯" "구자욱 신인왕...오늘따라 잘 생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자욱 신인왕'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구자욱 신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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