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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 장례위원회 2222명 구성…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 포함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국가장 장례위원이 총 2222명으로 확정됐다. 행정자치부는 입법·사법·행정부 고위공무원, 사회지도층 인사 등을 포함한 장례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장례위원에는 정부 추천 인사 808명과 김 전 대통령 유족 측에서 추천한 1414명이 포함됐다.

장례위원장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맡고, 부위원장 6명에는 국회 부의장과 헌법재판소 수석재판관, 감사원장, 경상남도지사와 함께 유족이 추천한 김봉조 전 의원(민주동지회 회장)이 포함됐다. 고문(101명)에는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이 들어갔다.
장례위원 2108명에는 3부 인사들과 경제계, 종교계, 교육계, 언론계 인사가 망라됐다.

정종훈 기자 sake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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