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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택배차량 골라 금품 훔친 30대 구속

대전 둔산경찰서는 24일 정차 중인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전모(38)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전씨는 지난 10일 오전 8시쯤 대전시 서구의 한 도로에서 남모(47·여)씨가 배달 간 사이 택배 차량에서 핸드백을 훔치는 등 최근 두 달간 5차례에 걸쳐 1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전과 10범인 전씨는 자신의 차량을 몰고 다니다 문을 잠그지 않은 차량을 골라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폐쇄회로(CC)TV를 통해 전씨의 범행을 확인한 경찰은 그의 차 안에서 피해물품을 회수하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대전=신진호 기자 shin.ji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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