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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최파타에 출연해 입담…"셀카는 오후 3시, 자연광으로 찍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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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최파타


'박보람 최파타'

박보람 최파타에 출연해 입담…"셀카는 자연광에서 오후 3시가 좋아"

가수 박보람이 24일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마스크를 쓴 채 나타난 박보람은 “어제 치킨을 먹고 자서 얼굴이 많이 부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전엔 많이 먹었다. (살을 뺀 지) 2년 정도 되니 요요 없이 굳어진 것 같다”라며 “이젠 몸무게가 적정선만 왔다 갔다 하고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 청취자는 박보람에게 “사진을 찍어서 보정해 올린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박보람은 “있다”고 답했다.

이에 DJ 최화정은 “박보람은 하루에 몇 장 정도의 셀카를 찍느냐”고 물었고, 박보람은 “항상 찍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 오후 3시 경이 좋다. 얼굴에 붓기도 빠지고 셀카를 찍으면 잘 나온다. 차안보다는 밖에서 자연광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박보람의 대답에 최화정은 “이 방송이 오후 3시였어야 했네”라며 안타까워해 웃음을 선사했다.

'박보람 최파타'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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