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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응찰 구단 없다" 손아섭 메이저리그 꿈 좌절

손아섭의 메이저리그 꿈이 좌절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4일 오전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롯데 손아섭에 대한 포스팅 결과를 전달 받았다. 그 결과 응찰액을 제시한 구단이 없음을 통보 받고 롯데 구단에 전달했다.

손아섭은 올 시즌이 끝나고 구단으로부터 포스팅을 통한 해외 진출 허락을 받았다. 롯데는 지난 16일(한국시간) KBO를 통해 MLB 사무국에 포스팅 참가 여부를 알렸다. MLB 사무국의 사정상 하루 지난 17일 포스팅 요청 문서가 접수됐다. 공시 후 4일(휴일 제외) 째가 되는 24일 MLB 사무국은 이날 KBO에 포스팅 결과를 통보했다.

손아섭의 포스팅이 실패로 돌아가자 관심은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황재균에게 쏠린다. 롯데는 "황재균의 포스팅 일정은 내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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