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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임신, "임신 23주차…바깥출입 자제 태교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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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간스포츠]
한가인 연정훈

한가인 임신, 소속사 입장 밝혀…"임신한 것이 맞다"

연정훈, 한가인이 예비부모가 되어 화제다.

배우 한가인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월 23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한가인이 임신한 것이 맞다. 곧 공식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23일 한 매체는 연정훈-한가인 부부 측근의 말을 인용, "한가인이 현재 임신 23주차로 6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연정훈-한가인 부부 측근은 이 매체에 "한가인-연정훈 부부가 내년 엄마 아빠가 된다"며 "가족 모두 크게 기뻐하고 있다. 한가인은 바깥출입마저 가능하면 삼갈 정도로 조심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03년 KBS 1TV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통해 인연을 맺은 한가인 연정훈 부부는 2005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지만 임신 초기 갑작스런 자연 유산으로 아픔을 겪은 바 있다.

그런 두 사람이 올해 다시 임신하는 경사를 맞은 것이다.

한가인은 지난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과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후 작품활동을 쉬고 있으며, 연정훈은 지난 7월 종영한 드라마 ‘가면’을 통해 강렬한 악역 연기를 펼쳤다.

[사진 일간스포츠]
한가인 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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