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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친필 휘호] 김영삼 1927~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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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무문 중국 남송의 승려가 처음 씀. 크고 바른 길을 가겠다는 의미로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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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백장청 소나무와 잣나무는 오래 푸르다는 뜻. 공직자 의 자세를 강조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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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세척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 길을 개척한다는 뜻. 포기하지 않는다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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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유종 시작과 끝이 한결같다는 뜻. 임기 말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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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위선 몸을 바르게 하는 걸 우선한다는 뜻. 스스로 행동을 바르게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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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후락 북송 학자 범중엄의 말. 백성보다 먼저 근심하고 나중에 즐긴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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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지기 맹자 공손추편에 나오는 글. 흔들리지 않는 바르고 큰 마음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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