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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서울대 졸업식날 신혼부부는 활짝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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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대통령(오른쪽)의 중학교 재학 시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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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9월 29일 김영삼 전 대통령이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할 당시 이화여대에 재학 중인 손명순 여사와 기념촬영을 했다. 두 사람은 1951년 3월 6일 마산 문창교회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당시 손 여사는 재학생의 결혼을 금지하는 이화여대 교칙 때문에 퇴학 위기를 무릅쓰고 비밀 결혼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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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민의원에 당선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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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초 최형우 전 장관과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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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년 국회의장배 여야 국회의원 친선 축구대회에 참가한 김 전 대통령이 동료와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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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가택연금 당시 상도동 집 앞을 막아선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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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방한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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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2일 0시22분. 거산(巨山) 김영삼(YS) 전 대통령이 격정의 승부사로 달려온 88년 인생에 종지부를 찍었다. 승부사 YS도 결국 세월은 이기지 못했다. 하지만 YS가 달려온 치열한 삶의 기억은 사진 속에서 생생하게 남아 있다. 중앙일보는 ‘김영삼민주센터’와 국가기록원으로부터 서울대 문리대 철학과를 졸업하던 시절의 사진에서부터 1954년 3대 국회의원 선거(경남 거제)당시 26세 최연소로 당선되던 시절의 사진, 민주화 투쟁을 하던 86년 민주화추진협의회 시절의 사진 등을 제공받았다. 그의 삶과 투쟁은 한국의 현대사 그 자체였다.

사진으로 되돌아 본 ‘현대사 산증인’


[사진 김영삼민주센터·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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