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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재단, 수원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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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시인이 23일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열린 고은재단 창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은(82) 시인의 문학을 문화자산으로 길이 보존하기 위한 고은재단이 설립됐다. 고은재단설립위원회(위원장 권영빈)는 23일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창립 총회를 열고 발기인 80여 명의 뜻을 모아 재단을 출범시켰다. 초대 이사장에는 권영빈 위원장이 추대됐다. 고은재단은 앞으로 고은 시 세계의 문학적 성과와 가치를 연구하기 위한 아카이브 조성과 데이터베이스 구축, 문학관 건립 준비 등을 해나간다. 이날 총회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김종규 삼성출판박물관장,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이시영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최일남 작가, 정희성 시인, 김언호 한길사 대표, 이하경 중앙일보 논설주간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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