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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아빠, 제발 공부 방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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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유자식 상팔자’에 배우 정은표가 자녀들과 함께 출연한다. 정은표의 아들 지웅군은 다른 사춘기 자녀들과 사뭇 다른 이유로 아빠를 고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른 부모님들과 달라도 너무 다른 교육 방침을 가진 아버지를 고발한다”며 ‘사춘기 고발 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공부보다는 즐기며 놀자”는 아빠 정은표와 “제발 공부를 방해하지 말라”는 아들 지웅군의 모습이 등장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또 정은표는 자녀들과 함께 스스럼없이 보드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가수 홍서범의 딸 석주양은 “참 부럽다. 우리 아빠는 ‘연세’가 꽤 있어서 게임 룰을 이해하지 못한다. 아빠와는 민속놀이 밖에 못한다”고 폭로해 홍서범을 당황하게 했다.

배우 우현의 아들 준서군은 “내가 정은표 아저씨의 아들로 태어났다면 제대로 놀 자신이 있다. 며칠만이라도 아빠를 바꿔보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에 우현과 조련 부부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럼 어서 아들을 바꾸자”며 만세삼창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밤 9시 30분 방송.

  이지영 기자 jyl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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