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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향 머금은 마이크로 캡슐 향긋한 온기가 한겨울 포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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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마조람 어반은 도심에서 활동할 때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는 구스다운패딩이다. 마조람 어반을 입은 모델 현빈. [사진 K2]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올 겨울 다운재킷이 갖춰야 할 필수 키워드로 ‘H.E.A.V.Y(헤비)’를 제안했다. H.E.A.V.Y는 자체발열 소재로 보온성 강화(Heat), 고급스러움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Envy), 보온력과 쾌적함을 동시에 제공하는 공기순환 시스템(Air), 최강의 보온력을 자랑하는 볼륨업 헤비다운(Volume), 젊은 감각의 어반 스트리트 감성(Young) 등 겨울 다운재킷 구매에 필요한 5가지의 필수 요소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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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크(왼쪽 제품)는 헝가리 구스다운을 적용했다. 매킨리는 엉덩이를 덮는 미드랭스 스타일의 구스다운재킷이다.

먼저 K2의 모나크는 트렌디한 감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강조한 플래티넘 라인의 남성용 헤비다운으로 공기 함유량이 높은 헝가리 구스다운을 적용해 보온력을 선사한다. 안감에는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내부로 반사시켜 일반 안감 원단보다 표면 온도를 5~7도 높게 유지시키는 킵 히트(Keep Heat) 발열 소재를 적용했다. 남성용 제품으로 블랙·차콜·카키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58만9000원.

K2의 레아는 아로마 향을 머금은 마이크로 캡슐을 다운 충전재 속에 넣어 가공한 제품이다. 착용 시 발생하는 마찰로 인해 캡슐이 자극되어 입는 내내 아로마의 은은한 향기를 맡을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 및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레아는 부드러운 실루엣 속에 보온성을 갖춘 여성용 롱기장 다운 재킷이다. 본래의 형상을 기억했다가 그 상태로 되돌려주는 형상 기억 소재를 사용했다. 취향에 따라 후드와 라쿤 트리밍을 탈부착할 수 있다. 색상은 차콜·브라운·베이지 세 가지 색상이며 가격은 79만원이다.

쉴드브리드 다운재킷은 글로벌 친환경 마크인 블루사인 인증을 받은 구스다운을 사용했다. 보온성이 우수할 뿐 아니라 공기 순환 시스템을 적용해 움직임이 많은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남성용은 블랙·터콰이즈(청록색)·라임·화이트 네 가지와 여성용 터콰이즈·레드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40만9000원.

K2의 익스트림 헤비다운 재킷 헤론은 윈드스토퍼 2레이어 소재를 사용했다. 따뜻한 공기는 내부에 두고 찬바람은 안쪽으로 유입 되지 않도록 설계했다. 공기 함유량이 높은 헝가리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하고 안감으로는 히트랩 시스템을 적용해 원단 표면 정전기를 외부로 방출해 정전기 발생도 막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아이보리·레드·터콰이즈(청록색) 등 세 가지. 가격은 59만9000원이다.

K2의 매킨리는 엉덩이를 살짝 덮는 미드 랭스 스타일의 구스다운 재킷으로 방한 효과와 더불어 생활 방수가 가능해 겨울 캠핑과 여행은 물론 스노우보드복 등 다양한 활용성까지 보장되는 도시형 다운 재킷이다. 후드 탈부착이 가능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색상은 화이트·차콜·네이비·카키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45만9000원.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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