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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한 침실, 무드 있는 식탁의 비밀은 빛 8단계 색상, 4단계 밝기의 맞춤 LED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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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나 제품으로 장식된 거실. 루씨엘은 전문 매니저가 제안부터 설치까지 일괄처리한다. [사진 루씨엘]


인테리어의 완성은 조명에 달려있다. 하루의 피로를 푸는 아늑한 침실과 거실, 무드 있는 식탁과 환한 아이방까지 조명에 따라 기분도 달라진다. 프리미엄 LED조명 브랜드인 루씨엘은 거실이나 주방에 어울리는 감성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루씨엘


루씨엘은 아름다운 빛과 디자인으로 고객의 감성을 만족시켜 준다. 거실·주방·욕실 등 공간에 맞춰 심플하면서도 품격 있는 제품을 출시 중이다. ‘오차드’와 ‘노베나’ 2가지 주력 제품을 비롯해 ‘바르셀로나’와 ‘스텔라’가 인기를 끌고 있다.

거실이나 침실용 제품인 오차드는 개성 있는 공간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어울린다. 싱가포르 최대 쇼핑거리인 오차드로드의 화려한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노베나는 싱가포르 고급주택가 노베나의 여유로운 이미지를 닮은 품격 있는 디자인이 장점이다. 오차드와 노베나 모두 거실·침실 등 어떤 공간에도 조합이 가능한 ‘모듈형’ 스타일이다.

또 주방·욕실용 제품인 ‘스텔라’는 촘촘히 박힌 광원을 그대로 노출시켜 별빛 같은 느낌을 주는 특징있는 디자인의 제품이다. 또 식탁을 위한 고급 펜던트 라이트 ‘바르셀로나’는 벽에 비치는 수제커버의 그림자가 고전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루씨엘은 빛의 색깔과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8단계 조색기능과 4단계 조도 조절 기능을 탑재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사용자 취향에 따라 32가지의 서로 다른 밝기와 느낌의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또 공간마다 필요한 기능을 달리할 수 있는 스마트 패키지 구성이 가능하다. 수면시간에 맞추어 자동으로 소등이 가능한 취침예약 기능과 스위치가 필요 없이 리모컨만으로 점등과 소등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췄다.

또 루씨엘은 설치와 애프터서비스에 강점이 있다. LED조명이 좋다는 것은 알면서도 설치나 관리 때문에 망설이는 소비자를 위해 애프터서비스 기간을 2년까지 보장한다. 또 전문 매니저가 공간별 아이템을 패키지로 제안하고 제품을 고르기만 하면 설치까지 맡아서 처리한다. 루씨엘은 다양한 디자인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의 모델을 계속 출시할 예정이다.

국내 조명업체로는 보기 드물게 루씨엘은 카페와 조명숍을 결합한 직영매장인 ‘루씨엘’을 열고 있다.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를 지나다 보면 눈에 띠는 색다른 카페다. 얼핏 보면 여느 카페와 다를 바 없지만 색색의 불빛과 다양한 조명이 특징이다. 카페 곳곳에 형형색색의 조명이 천정과 벽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루씨엘(LUCiEL)은 ‘빛과 하늘’을 뜻하는 프랑스어 ‘루미에르에르씨엘(Lumiere et le Ciel)’의 줄임말로 프리미엄 감성 LED조명 브랜드다. 카페 루씨엘에서는 유기농 최고급 커피와 웰빙 식단이 준비되어 있어 매장을 찾는 고객이 여유롭게 음료와 식사를 즐기면서 루씨엘의 다양한 조명 아이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문의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467, 루씨엘 스토어 공항대로 본점 02-2088-5888.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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