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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객실 수익 1% 나무심기 캠페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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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조선호텔은 탄소인증과 환경표지인증을 받았다. [사진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의 웨스틴조선호텔 서울이 2015 환경마크대상 자동차·여가·문화·제품 및 서비스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신세계조선호텔 '웨스틴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울은 101년 전통 호텔로서 호텔 업계 최초로 탄소성적인증 표지와 환경표지인증을 받았다. 또 2년마다 환경표지인증 재인증을 통해 호텔산업의 친환경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호텔·부산호텔은 각각 ‘Be Green’ 등 친환경 객실 패키지를 운영해 수익의 1%를 나무심기 캠페인에 지원하고 있다. 객실에 ‘그래이카드(Gray Card)’를 비치해 고객이 카드를 침대 위에 올려놓는 경우만 침구류를 새로 바꿔준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세탁을 줄여 물 사용과 수질오염을 최소화하고 있다.

 2011년 ‘산업계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고 신세계조선호텔 녹색구매 가이드라인을 수립했다. 녹색 생산자로서 제품 책임주의를 구현하고, 친환경상품 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호텔업계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다.

 친환경 호텔로서 매년 ‘Earth Hour(지구의 날)’ 캠페인에 참가하고, ‘다음세대 나무심기 캠페인’을 통해 강원도 화천에 1400 그루를 심는 등 탄소저감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3년부터는 주방과 공용지역에 LED 조명설비를 구축해 연간 30만Kwh 이상 에너지를 저감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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