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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성적표지 받은 펄프 사용 연 35만t 수출 '친환경 아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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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페이퍼는 생산공정에서 발생한 파지를 재활용하고 화학약품의 사용 후 부산물도 재처리 과정을 거침으로써 폐기물 감소효과를 거두고 있다. [사진 무림페이퍼]


무림페이퍼의 네오★그린아트가 2015 환경마크대상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무림페이퍼 ‘네오★그린아트’


 무림페이퍼의 네오★그린아트는 원료 수급부터 제품 생산, 사후 관리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차별화된 친환경성을 지니고 있다. 펄프는 무림P&P로부터 공급받는다. 무림P&P 펄프는 국제 산림인증 FSC 인증과 탄소성적표지를 받았다. 네오★그린아트를 포함한 무림페이퍼 아트지는 국내 시장점유율이 약 40%에 달한다. 또 매년 35만t 이상 수출되며 품질과 친환경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네오★그린아트는 인쇄 작업성과 색상 재현력이 뛰어나며, 광택이 뛰어나 카탈로그·잡지·학습지·달력과 고급 인쇄물 등 광범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무림페이퍼는 국내 내륙운송을 통해 펄프를 공급받는다. 내륙운송을 통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이 훨씬 적고, 국내 자원을 활용함으로써 고용창출 효과와 국내 산림자원 발전에도 기여한다.

 무림페이퍼는 아트지 생산공정 특성상 발생하는 파지를 재활용함으로써 자원 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또 제지 생산과정에서 사용되는 화학약품의 사용 후 부산물도 재처리 과정을 거쳐 자원절약과 폐기물 감소 효과를 거두고 있다. 생산과정에서 사용되는 화학물질은 공인시험기관에 정기적으로 체크하며, 제품 내 유해물질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

 아울러 폐수 최종 처리수를 공정용수로 재활용함으로써 폐수 배출량을 최소화하고 있다. 전력과 증기는 무림파워텍의 친환경 열병합발전소에서 공급받아 생산공장의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방지하고 있다.

 무림페이퍼 네오★그린아트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환경마크 인증을 받았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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