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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자연·사물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미술작품 개인전

중견 화가 강승애 작가의 개인전이 2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이브 갤러리(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114길 5)에서 열린다. 강승애 작가는 반추상 작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화가로,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과 사물을 자신만의 조형언어로 표현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채의 조화를 더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강승애 작가는 1994년 첫 개인전을 비롯해 대만 국제미술교류전, 이탈리아 밀라노 현대미술초대전과 한·일 여류미술전에 참가하는 등 꾸준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의 02-540-5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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