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리빙 News

한화갤러리아가 충청권역 농·수·축산품 6차산업 활성화에 나섰다. 6차산업은 농가가 생산한농산물을 서비스업과 연결해 부가가치를 발생시키는 산업을 말한다. 한화 갤러리아는 지난16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충남 산업 신규 브랜드 선정 품평회를 개최했다. 품평회에는 29개 지역 우수 농·수·축산품 업체가 참여했다. 상품은 천안의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 식품관 ‘아름드리 by 창조경제 혁신센터’ 매장에서 판매됐다.
  20~26일에는 ‘충남 아름드리 김장상품 판촉전’도 진행한다. 앞서 12~15일에는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에서 지역 상품을 홍보했다. ‘금산 흑삼’ 고태훈 대표는 “한화갤러리아가 먼저 손을 내밀어 지역 농가에 판매처를 제공해 상품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고 말했다. 한화갤러리아는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상품 발굴, 품질 인증, 스토리텔링, 판로 개척 등을 돕고 있다. 현재는 예산사과와인·솔트뱅크(송화소금)·궁골(어된장, 어간장)·제이에스(고춧가루) 등 4개 업체의 스토리텔링 컨설팅, 디자인 개선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충청권역 6차산업 활성화 앞장


강태우 기자 kang.taew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