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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성분 99% 화장품 인기

찬바람 부는 계절, 겨울이 오고 있다. 기온이 내려가고 바람이 불면 피부가 메마르고 거칠어지기 쉽다. 어느 때보다 피부 관리에 신경 써야 할 때다. 한때 화학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천연화장품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대세였으나 천연성분을 이용해 집에서 직접 만든 화장품이 피부에 따라 부작용을 일으키고 온도와 습도에 따라 보관이 힘들다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됐다.

안전성 높은 꽃 추출물로 피부 진정, 독소 제거




  그래서 화장품 회사가 만든 천연유래성분 화장품에 눈을 돌리는 소비자가 많아졌다. 천연유래성분 화장품은 1% 미만의 보존제(화학성분)가 사용되고 나머지 성분은 화학성분의 첨가 없이 천연식물 등에서만 추출한 성분으로 구성한 제품이다.
  천연유래성분 화장품으로는 99% 천연 유래성분으로 만들어진 호주 화장품 브랜드인 ‘그라함스’의 ‘칼렌둘리스 플러스 크림’이 있다.

각종 식물 오일로 만든 고농축 보습제
이 크림은 카렌듈라 꽃, 프로폴리스(꿀벌이 여러 식물에서 뽑아낸 물질에 침, 효소 등을 섞어만든 프로폴리스 성분), 에뮤 오일, 마누카 꿀이 함유됐다. 크림의 주요 성분인 카렌듈라 꽃은 피부 진정 효과와 피부 독소 제거에 뛰어나 아토피 피부, 문제성 피부에 효과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에뮤 오일은 에뮤새로부터 추출한 천연 오일로 모공을 막지 않고 피부에 흡수돼 여드름, 피지 등 트러블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밤에서 추출한 아마인 오일, 해바라기씨 오일, 홍화씨 오일, 포도씨 오일이 포함된 ‘그라함스 내추럴 수스-잇 밤’도 있다. 이는 식물성 오일 성분이 풍부한 밤 타입의 100% 천연유래성분 보습제로 영양소가 풍부하고 단백질 성분이 풍부해 고농축의 보습효과가 있다. 특히 천연 보호막으로 유명한 해바라기씨 오일과 피부 보호에 효과적인 불포화지방산이 포함된 홍화씨 오일이 ‘내추럴 수스-잇 밤’에 함유돼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고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하는것을 차단한다.
  피부 면역력이 낮은 영·유아가 바를 수 있는 제품으로는 ‘그라함스 내추럴 키즈 크림’이 있다. 이는 콜로이드 오트밀, 셰어버터, 카카오시드버터 등 99% 천연유래성분으로 이뤄졌다. 크림 속 콜로이드 오트밀의 다당류 성분이 수분을 머금는 특징을 지녀 자극 없이 영·유아의 피부에 수분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나 아토피 자녀를 둔 부모에
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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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함스’ 천연유래성분 제품을 드립니다.
응모 마감 11월 30일 당첨 발표 12월 2일 
중앙일보 독자 20명에게 호주 천연스킨케어브랜드 ‘그라함스’ 제품을 보내드립니다. 상품은 천연유래성분 제품으로 ‘그라함스’의 내추럴 샴푸·립밤·천연비누·크림으로 구성됩니다. 중앙일보 고객멤버십 JJ라이프(jjLife.joongang.co.kr)에서 응모하면 됩니다. 당첨자는 사이트에 공지하고 휴대전화로도 알려드립니다.
문의 1588-3600

라예진 기자 ra.ye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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