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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동대구 뉴타운 동일하이빌, 20일 홍보관 공개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대구시의 오랜 숙원 사업인 신암뉴타운의 중심 자리에 동대구뉴타운 첫 프로젝트로 동일하이빌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선보인다.



대구 동구 신암동 일원에 들어설 동대구뉴타운 동일하이빌 센텀파크는 20일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조합원을 모집한다.



수성구의 프리미엄 아파트를 지은 동일하이빌이 동구에 첫 아파트 사업을 선보이는데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 13일부터 시작한 사전 청약접수에 수요자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2016년 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신세계백화점의 완공을 앞두고 신암뉴타운 일대가 동대구권 성장시대의 핵심 배후 주거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대구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의 핫 플레이스로 부상한 동구 신천·신암동 일대는 지역주택조합사업과 주택재건축 정비 사업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어 기존 신암뉴타운 지역 인근을 통틀어 ‘동대구 뉴타운’으로 불리고 있다.



신암동 일대가 활기를 띠고 있는 만큼 올 하반기와 내년에 대구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일하이빌 센텀파크는 지하 2층에서 최고 지상 21층의 2개 단지로 총 1001가구 규모다.



우선 1단지(가칭 평화지구지역주택조합) 640가구에 대한 조합원을 모집한다.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62m², 74m², 84m²의 중소형 전용단지로 구성되며 주변 시세보다 낮은 80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공급가격으로 선보인다.



중도금 이자 비용과 발코니 확장비, 업무대행비를 포함한 가격이라서 최근 공급이 많은 대구지역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 중에서도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취지가 잘 반영된 가격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추진에 가장 걸림돌이 되던 조합원 추가 분담금에 대해 향후 조합설립인가에 포함되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추가비용을 받지 않는다는 확약서를 발급, 사전에 분쟁소지를 차단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조합원 모집이 예상된다.



시공예정사인 동일하이빌은 상동과 범어동에 대구를 대표하는 아파트를 지은 저력으로 동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아파트브랜드 대상, 대구시 조경상 등의 많은 수상실적과 함께 입주민이 인정하는 살기 좋은 아파트로 입소문이 난 것처럼 동일하이빌은 최고의 품질을 브랜드 가치로 생각하는 기업이다.



최근 천안 동일하이빌 레이크팰리스, 파크시티 동일하이빌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구에도 첫 프리미엄 조합아파트 짓겠다는 계획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저렴한 가격과 동일의 프리미엄 브랜드이미지가 맞물려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는 분위기다.



특히 2개의 단지 사이에 ‘기상대 기념공원’이 위치해 문을 나서면 바로 자연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주거가치도 가지고 있다.



기상대 기념공원은 기존 기상대 건물과 관측시설 등을 활용해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되며 440여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1만3975m²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 도보 2~5분 거리에는 경북대 캠퍼스와 신암공원을 누릴 수 있어 동일하이빌 센텀파크는 삶의 여유를 즐기는 슬로우 워킹 라이프가 가능하다.



단지 북측으로는 신암뉴타운 사업으로 추진되는 ‘생활문화가로’의 정비가 진행 중이어서 주거 쾌적성은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이 외에 단지 앞 동부초등학교를 비롯해 동부도서관, 여성문화회관, 평화시장, 파티마병원 등의 다양한 교육 및 생활 인프라가 도보권에 있다.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누리는 높은 희소가치 때문에 내집 마련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눈길까지 끌고 있다.



또한 공간 활용과 채광·통풍성을 높인 4베이(bay)의 와이드한 평면과 이색적인 알파룸, 팬트리 공간을 배치해 실용성을 높인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일부세대는 단지 앞에 탁 트인 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수도권에서 인기를 모은 평면구조와 최고 수준의 마감재를 선보일 동일하이빌은 특별한 입지에 합리적인 공급가, 최고의 품질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프리미엄 아파트를 선 보이겠다는 생각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동대구복합환승센터의 미래가치와 비전이 더하면서 동대구역 일대가 대구를 대표하는 새로운 도심으로 성장하면 신암동 일대는 동대구권 최대 배후주거지로 탈바꿈 될 것”이라고 전했다.



조합원자격은 경북·대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또는 전용 85㎡ 이하 1주택 소유자), 만 19세 이상 가구주에 한해 조합원 자격이 주어진다. 홍보관은 대구 중구 삼덕동 359-1번지에 마련했다. 자금 관리는 아시아신탁이 맡았다. 문의 053-427-8100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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