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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예스24 2015년 11월 3주…아들러 심리학 책 『미움받을 용기』


아들러 열풍은 연말에도 계속된다. 예스24 11월 3주(11월 12일~11월 18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의 아들러 심리학 책 『미움받을 용기』가 16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총 38주간 1위를 기록했다. 김난도 서울대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6년 트렌드 전망서 『트렌드 코리아 2016』가 2위, 혼자 있는 시간의 중요함을 강조한 자기계발서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 3위를 차지했다.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4위를 지켰으며, 애덤 스미스의 『도덕감정론』을 쉽게 풀어쓴 러셀 로버츠 교수의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이 지난주 19위에서 껑충 뛰어 5위에 자리잡았다.
소설가 김훈의 산문집 『라면을 끓이며』가 6위, 공무원 수험서 『2016 선재국어 기출실록』도 지난주에 이어 7위에 올랐다. 프레드릭 배크만의 소설 『오베라는 남자』가 8위, 이석원의 감성 에세이 『언제 들어도 좋은 말』은 9위로 다시 순위에 진입했다. 저금리 저성장 시대 생존 경제학을 다룬 『선대인의 빅픽처』가 출간하자마자 10위로 베스트셀러에 새롭게 진입했다.
영화 '헝거게임'의 마지막 시리즈가 개봉하면서 동명 원작 소설 『헝거게임』 세트가 16위로 순위권에 새롭게 등장했다. 영화 '마션'의 동명 원작인 앤디 위어의 소설 『마션』은 17위에 머물렀다. 회원 수 80만 명인 짠돌이카페의 42명이 절약 및 재테크 노하우를 공개한 『짠테크 전성시대』가 20위로 새롭게 순위권에 등장했다.
이영희 기자 misquic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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