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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돼지 2300여 마리 화재로 폐사

20일 오전 4시40분쯤 충북 옥천군 이원면 윤정리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돼지 2300여 마리가 죽고, 990㎡ 넓이 축사 2개동이 모두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종권 기자 choig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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