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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25층 아파트 15층서 화재

 부산의 25층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집에 혼자 살고 있던 20대 남성 등 15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다.

20일 오전 3시10분쯤 부산시 북구 화명동의 25층짜리 아파트 15층 집 거실에서 불이 났다. 불로 아파트 주민 32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연기가 복도를 타고 위층으로 퍼지면서 불이 난 집에서 잠을 자던 A씨(28)를 비롯해 15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불은 거실과 주방 등을 모두 태워 2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2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이날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유명한 기자 famou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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