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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감 풍년에 까치밥도 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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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까치들이 19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의 한 감나무에 앉아 감을 쪼아 먹고 있다. 올해 감은 큰 태풍이 없었고 가뭄으로 병충해도 자취를 감춰 예년에 비해 20~30% 많이 열렸다. 한 농민은 “감 풍년으로 값이 떨어져 수확을 해봐야 인건비도 안 나온다” 고 말했다. [사진 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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