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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미군 수사관 “15명이 패터슨 범행 증언”

이태원 햄버거가게 살인 사건 발생 당시 초동수사를 담당한 미군 범죄수사대(CID) 수사관이 “당시 15명의 증인들이 패터슨이 피해자인 조중필씨를 흉기로 찔렀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 심리로 열린 아서 존 패터슨에 대한 살인 혐의 3차 공판에 출석한 CID 수사관 B씨는 “한 명만이 에드워드 리가 조씨를 찔렀다고 진술했는데 그게 바로 패터슨”이라고 증언했다. 그는 이어 “패터슨은 사건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했다가 증인들의 진술을 듣고 서야 사건에 일부 관여했다고 말을 바꾸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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