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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결혼 1년4개월 만에 딸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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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축구 스타 박지성(34)이 딸을 얻었다. 박지성이 운영하는 JS파운데이션 관계자는 19일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씨가 오전 7시(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한 병원에서 딸을 낳았다. 산모와 딸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지난해 7월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30)씨와 결혼한 박지성은 결혼 1년 4개월 만에 딸을 갖게 됐다.

“행복 주는 부모 되려 노력”

 앞서 박지성은 지난 5월 JS파운데이션 페이스북을 통해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다.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면서 아내 김씨의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들이 지은 태명 ‘만두’는 김씨가 어렸을 때 불렸던 별명이다.

 박지성은 19일 “아내가 사랑스러운 딸을 낳아 아빠가 됐다. 산모도 건강하고 만두도 건강하게 태어나줘 고마운 마음 뿐”이라면서 “모든 것이 처음이라 어설프기만 하다. 이제는 행복한 부부에서 행복을 주는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지난해 5월 은퇴한 뒤 JS파운데이션 이사장과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김지한 기자 han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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