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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채용 내년 1만85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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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16개 공공기관이 1만8518명을 새로 채용한다. 올해보다 4.8%(846명) 늘었다. 기획재정부는 19일 이런 내용이 담긴 ‘2016년도 공공기관 채용 계획’을 공개했다. 비정규직 채용 인원은 제외했다.

 한국전력이 공공기관 중 가장 많은 1250명을 신규로 채용한다. 다음으로 한국수력원자력이 914명,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810명, 국민건강보험공단이 808명을 선발한다.

 내년 신규 채용 인원 1만8518명 가운데 2137명(11.5%)은 고등학교 졸업자(또는 졸업 예정자) 채용이며, 872명(4.7%)은 시간선택제다.

 한편 기재부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를 연다.

세종=조현숙 기자 newe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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