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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출연 논의 심형탁·심이영…'연애의 발견' 작가 신작 드라마 주인공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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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심이영, 심형탁 [사진 일간스포츠]


'아이가 다섯' 출연 심이영·심형탁  논의 중

'아이가 다섯' 심이영, 출연 논의 중일 뿐…"정식 미팅 없었다"

배우 심형탁(38)과 심이영(35)이 '아이가 다섯'(가제)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오후 한 매체는 "심형탁과 심이영이 '아이가 다섯' 출연을 제안받고 조율 중이다"라고 전했다.

'아이가 다섯'은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방송되는 가족 드라마다. 특히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극 중 심형탁은 영화감독 출신 만년 백수 이호태 역을, 심이영은 이호태의 첫사랑 모순영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심형탁의 소속사 관계자는 “제의를 받은 것은 맞지만 현재 시놉시스만 받았고 논의 중인 상태로 정식 미팅은 없었다”고 말했다.

심이영의 소속사 크다 컴퍼니 관계자도 "제의를 받았지만 논의 중"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방송될 드라마로, 오는 2016년 초 방송 예정이다.


'아이가 다섯' 심이영, 출연 논의 중일 뿐…"정식 미팅 없었다"

'아이가 다섯' 출연 심이영·심형탁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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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출연 심이영·심형탁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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