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분양 포커스] 상업지 비율 낮은 미사강변도시에 역세권 브랜드 상가

기사 이미지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 들어서는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주변에 풍부한 수요를 갖추고 있다.


저금리 영향으로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자금이 몰리고 있다. 시중 은행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상업용 부동산의 전국 평균 수익률은 6.39%였다. 이는 2013년 전국 평균치(5.17%)보다 1.22% 포인트 오른 수치다. 반면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1.5%까지 떨어졌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 상가


 상가 투자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가 관심을 끌고 있다. 전체 사업지에서 상업시설이 들어설 수 있는 용지 비율이 낮은 데다 개발호재가 많아서다. 미사강변도시의 상업지 비율은 약 2.2%로 신도시 중 가장 비율이 낮은 위례(약 2%)와 비슷하다. 굵직한 개발호재가 예정돼 있어 앞으로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만하다.

 전문가들은 “저금리 기조가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어서 상가의 인기는 계속될 것”이라며 “특히 상업지 비율이 낮은 신도시 상권의 경우 선점 효과도 있어 개발 완료 이후 시세차익을 노려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달 중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이 동시에 분양된다. 대우건설이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짓는 미사 푸르지오 시티(조감도)다. 2개 블록에 들어서며 8-2·3블록은 지상 20층, 10-2블록은 18층이다. 모두 지상 1~3층에 상가, 4층부터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각각 546실, 269실이고 전용면적 21~42㎡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 2018년 개통

미사강변도시는 경기도 하남시 망월·풍산동 등 일대 546만㎡의 규모에 조성 중인 공공택지다. 현재 막바지 단계로 미사강변도시에는 3만8000여 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미사강변도시에는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이 2018년 개통될 예정이다. 서울 지하철 9호선 연장도 추진 중이어서 교통여건이 더 좋아질 전망이다. 올림픽대로, 서울 천호~하남간 버스전용차선 등을 이용하면 서울 접근성이 좋다. 강일IC·상일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나 중부고속도로를 바로 진입할 수 있다.

 종합운동장과 망월천 근린공원이 가까워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미사역 역세권이다. 인근에 상업·문화·비즈니스 등이 결합된 고덕상업업무복합지구, 엔지니어링·신재생에너지 관련 등 2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 R&D·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서는 강동첨단업무단지 개발이 한창이다. 미사역의 유동인구와 업무지구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모두 확보한 셈이다.


3개 업무단지, 5만 가구 배후수요

인근 지역 거주민들을 고객층으로 둘 수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동부 최대의 주거벨트로 서울 고덕, 강일 1·2지구, 하남 풍산지구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하남 미사강변도시의 3만8000여 가구와 인근 지역 거주민을 합하면 5만여 가구를 배후수요로 흡수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대규모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과 맞닿아 있어 재건축 이주 수요도 흡수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 상가는 오피스텔 815실을 고정수요로 둔다. 전용률(최고 54%)이 높은 편이라 내부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다. 2~3층엔 테라스를 갖춘 점포가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미사 푸르지오 시티 상가는 역세권·개발 호재·탄탄한 수요층을 두루 갖췄다”며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함께 향후 시세차익도 얻을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3번지에 이달 중 문을 열 예정이다.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분양 문의 1800-4840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