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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롯데복합쇼핑몰·구파발역 바로 앞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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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가 연 1%대로 내려 앉으면서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지역은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서울 은평뉴타운 일대다. 은평구 진관동 69-5 일대 상업용지에서 메트로프라자(조감도) 회사 보유분이 분양된다.

은평뉴타운 메트로프라자


 이 상가는 지하 3층~지상 9층, 66개 점포(연면적 1만2907㎡) 규모다. 1층은 금융·통신·베이커리·음식점 등, 2층은 은행·치킨 호프·일식·패밀리레스토랑 등, 3층은 미용·뷰티·병원 등으로 각각 구성된다. 4~5층과 9층에는 병·의원, 6~8층엔 학원과 피트니스클럽 등이 각각 있다.

 메트로프라자는 입주가 끝난 은평뉴타운 1만6000여 가구와 삼송·지축·원흥지구 4만여 가구를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 여기다 기존 은평지역 18만2000여 가구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북한산 길목에 위치해 등산객까지 거쳐 간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이 바로 앞에 있다. 내년 개점 예정인 롯데 복합쇼핑몰이 가깝다. 학생도 고정수요로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주장이다. 인근에 초·중·고교가 50여 개가 있어 잠재고객만 6만여 명에 달한다는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은평뉴타운은 가구 수 대비 상업지 비율(2.6%)이 낮고 편의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 때문에 메트로프라자는 희소가치가 크다”고 말했다. 시행은 메트로프라자, 시공은 P&G건설이 각각 맡았다. 지난 8월 준공돼 계약 즉시 바로 입점할 수 있다.

분양 문의 02-3157-8830

● 서울 은평구 진관동
● 연면적 1만2907㎡ 66개 점포
●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인접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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