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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비즈니스 여행, 뉴욕이라면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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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휘트니 미술관


뉴욕관광청이 포상 여행, 회의·컨벤션·전시회 참가를 목적으로 뉴욕을 방문하는 비즈니스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는 ‘Make it NYC’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 캠페인은 뉴욕시가 단체 및 기업 여행을 유치하기 위해 진행하는 MICE 프로모션이다. 새 캠페인과 함께 ‘당신이 원하는 곳에서 만나세요(Meet Where You Want to Be)’라는 슬로건도 내걸었다. 프레드 딕슨 뉴욕관광청장은 “새로운 MICE 캠페인을 통해 비즈니스 여행객에게 다른 지역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비즈니스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본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했다.

뉴욕시에서 단체 기업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장소는 다채롭다. 지난 5월에 오픈한 원월드 전망대와 휘트니 미술관, 제이콥 K. 재비츠 컨벤션센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 명소도 있다. 이 장소들은 기업체의 예산에 맞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뉴욕관광청의 MICE팀이 행사 개최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110여 개의 레스토랑과 관광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문객 할인패스(Delegate Discount Pass)도 발급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뉴욕관광청 웹사이트(nycgo.com/makeitnyc)에서 볼 수 있다.

지난 2014년 미팅과 컨벤션 목적으로 뉴욕을 방문한 비즈니스 여행객은 600만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수치는 매년 증가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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