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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데니안 작곡 `신바람`

신인가수 앨범 잇달아 자작곡 제공
그룹 god의 데니안(23)이 작곡가로 명성을 얻고 있다.

데니안은 지난 2월 god의 4집 공식 활동이 끝난 이후 요즘 작곡 등 음악 작업에만 전념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신인 가수 비의 데뷔 앨범에 자신의 곡을 수록한 데 이어 자신의 소속사 싸이더스의 신인 가수 음반 작업에도 참여했다.

데니안이 작사 작곡해 비의 앨범에 수록한 곡의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데니안은 가수 렉시와 함께 피처링에도 참여했다. 이 때문에 그는 지난 주 윤계상 김태우 손호영 세 사람의 호주 여행에도 동반하지 못했다.

또 데니안은 같은 소속사의 신인가수의 음반에도 작곡가로 참여하는 한편 god의 5집 음반에서도 자작곡을 수록할 계획이다.

데니안은 “쉬는 동안 10곡 정도의 작업을 마쳤고, 앞으로도 계속 음악에 공부를 하겠다”고 밝혔다. 데니안은 god 4집 앨범에 자작곡 를 수록하기도 했다.

이경란 기자 ran@il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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