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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하이라이트] 탁 트인 바다 조망 … 주거·휴양 한 곳서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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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복합도시로 개발 중인 울산 블루마시티에서 주거와 휴양공간이 어우러진 주거시설이 나온다.

울산 블루마시티 KCC스위첸


 KCC건설은 울산 북구 블루마시티(강동산하지구) 44-1블록에서 블루마시티 KCC스위첸(조감도)을 이달 분양한다. 아파트와 레지던스로 이뤄진 복합주거단지다. 지하 4층~지상 47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1㎡ 아파트 582가구와 지상 34층 1개 동 레지던스 110실, 부대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블루마시티는 울산 북구 산하동 일원에 조성되는 해양복합관광휴양도시다. 99만6500㎡에 공동주택·단독주택·상업시설·공원·학교·문화시설 등이 들어선다. 바다·산·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주거·상업·문화·엔터테인먼트 등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어 울산권 주택 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정자해수욕장이 있는 정자해변에 들어선다. 블루마시티 내에서도 바다가 가까워 탁 트인 바다 조망(일부 가구 제외)이 펼쳐진다.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스포츠 영재 육성을 위한 스포츠 과학 중·고가 지난해 신설된 데 이어 강동초·중이 올 3월 개교했다. 국제중 유치를 추진·검토 중이어서 앞으로 교육여건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교통여건이 괜찮다. 인근 31번 국도와 미포산업단지 진입도로(2016년 개통 예정)를 이용해 도심과 울산 주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 등이 있는 산업단지를 비롯해 울산공항·버스터미널·백화점·롯데마트와 같은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분양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주변에 입주한 새 아파트 전용 84㎡형 시세가 3억원 초반대다.

KCC건설 윤인열 분양소장은 “바다 조망부터 자연환경·교육·접근성 등을 두루 갖춘 고급 주거단지로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주거공간이 될 것”이라며 “블루마시티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청약과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돼 이곳에 투자자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달동 1325-13번지에 마련된다. 분양 문의 052-254-3001.

한진 기자 jinnylam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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