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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GY 융복합 창의영재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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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영재 육성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ICGY 융복합 창의영재캠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핵심 역량(DeSeCo) 프로젝트에서 제시한 미래 핵심 역량 중 한 가지는 ‘글로벌 리더십’이다. 미래 대한민국의 리더인 영재들에게 이러한 역량은 더욱 필요한 요소다. 중앙일보미디어플러스는 국제적 감각을 지닌 영재를 발굴하기 위해 ‘ICGY(International Camp for Gifted Youth) 융복합 창의영재캠프’를 개설했다.

글로벌 리더십 갖춘 영재 발굴의 장

  내년 1월 5일부터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4박5일간 진행된다. 미국 애리조나대에서 개발돼 영재 판별 및 교육도구로 사용됐던 프로그램 ‘디스커버(DISCOVER)’를 한국형으로 개발해 캠프에 활용한다. 흥미, 동기, 성공의 기쁨 등을 통해 새로운 문제에 도전하려는 열정이 생길 수 있도록 지원하며, 미래 국가경쟁력을 주도할 영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캠프다. 캠프를 주관하는 ㈜코칭블루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문 캠프디렉터가 있는 교육기업으로 ‘2016 융복합 창의영재캠프’ ‘국제영재캠프’ 등 차별화된 국내외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초등 4학년~중 1학년 대상
이번 캠프의 참가인원 중 해외 우수 대학에서 진행하는 영재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국제영재캠프’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2016년 1월 열리는 국내 프로그램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이다. 1월 5~9일까지(4박5일) 진행되는 1차 캠프는 초등학교 4?5학년, 12~16일(4박 5일) 열리는 2차 캠프는 초등학교 6학년, 19~23일(4박5일) 열리는 3차 캠프는 중학교 1학년이 대상이다. 캠프 관계자는 “글로벌 영재교육 환경에서 한국 청소년의 수준은 높은 반면 다양한 경험과 차별화된 기회가 부족한 편인데, 이번 영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니고 있는 다양하고 고유한 영재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국가의 미래를 짊어질 뛰어난 영재를 발굴하고 키우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고 비전”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ICGY영재캠프 운영단(1855-3135)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kgdi.kr)를 방문하면 된다.

하현정 기자 happyh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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