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단비 맞았지만… 그래도 목마른 보령댐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는 충남 서부에 지난 주말에 이어 단비가 내렸다. 보령에는 35.9mm가 내려 가을비로는 제법 많았다. 그러나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해 댐 수위 상승은 소폭에 그쳤다. 13일 물이 불어난 실개천이 수위가 낮아진 보령댐으로 흘러들고 있다. ?


 


 


사진·글=최정동 기자 choi.jeongdong@joongang.co.kr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