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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슬픔에 잠긴 지구촌…전 세계로 번지는 삼색 추모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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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동시 다발적 테러로 최소 129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중상을 입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 내에서 발생한 최악의 참사로 꼽히는 이번 파리 테러에 대해 전 세계가 추모의 물결을 보내고 있다. 유럽프로골프 투어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의미로 검은색 리본을 달고 대회에 임했고 세계 유명 건물들이 프랑스 국기의 색으로 조명을 밝혔다. 아래는 관련 사진.

정진우 기자 dino87@joongang.co.kr
[사진=AP, 트위터·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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