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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유물의 진수

백자주자, 조선 15세기, 국보 281호

금동탄생불, 삼국 6세기, 보물 808호

기마인물형토기, 삼국시대


호림박물관(관장 오윤선)은 소장품이 1만5000점이 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사립박물관이다. 이 중에는 국보가 8점, 보물이 52점이고 서울특별시 지정문화재도 11점이나 된다. 이번 전시는 소장품 중 고르고 추려 전시실 전관을 꾸몄다. 삼국시대 흙 작품을 모은 ‘상형토기_흙으로 빚은 바람’, 삼국과 고려인의 신앙심을 느낄 수 있는 ‘불교미술_마음으로 빚은 바람’, 고려와 조선의 도자기 공예의 진수를 모은 ‘명품 도자’ 코너로 구성했다. 새로 오픈하는 신사분관의 M층 기획전시실에서는 ‘해주요와 회령요의 재발견’전이 이어진다. 성인 8000원. 일요일 휴관.


 


 


글 정형모 기자 hyung@joongang.co.kr, 사진 호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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