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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하늘 밑

Trocadero 2013, Paris



당연한 듯 그 남자가 불을 붙여주더라고요



케이티 김의 남과 여

그거야 물론 당연하지만



여자는 뭘 해주는 게 옳은 건지 잘 모르겠어요



“날 바라만 보도록 해요”라는 말이 어렴풋이 기억나지만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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