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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 회장 ‘청년희망펀드’에 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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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66·사진) 한진그룹 회장과 임원들이 청년희망펀드에 30억원을 기부했다. 조 회장이 개인재산 22억원을, 그룹 임원들이 8억원을 마련했다.

한진그룹은 “‘기업 경영의 기본은 사람’이라는 조 회장의 인재 철학에 따라 미래의 동량인 청년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청년희망펀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불완전취업 청년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모인 금액은 청년희망재단의 일자리 창출 사업 지원에 사용된다.

 한편 한진그룹은 올해 하반기 대한항공 330명과 ㈜한진 50명을 포함, 약 1000명을 새로 채용하고 있다. 연초에 계획한 것에 비해 540여 명이 늘어났다.

문병주 기자 moon.byung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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