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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역 인근 광교신도시 생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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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리조트 특별회원권

한화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에서 광교상현 꿈에그린(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청약을 진행한 결과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했다. 한화건설은 17일부터 3일간 정당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전용 84~120㎡형 639가구 규모다. 전체 가구의 95%정도가 요즘 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입지여건이 괜찮은 편이다. 내년 초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성복역과 상현역 사이에 들어선다. 광교신도시의 초입에 자리잡아 쇼핑시설과 호수공원 등 광교신도시의 생활기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교육여건도 좋다. 혁신학교인 매봉초가 가깝다. 상현중(혁신학교)·상현고, 서원중·고도 인근이다. 단지가 광교산 자락에 들어서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광교산을 조망할 수 있다. 국제규격 축구장의 1.3배에 달하는 어린이 공원(예정)이 아파트와 접해 있다. 한화건설 조민기 분양소장은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개통 수혜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며 “광교신도시의 다양한 생활기반시설과 광교산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 19(상현동 162번지) 현장 부지에 마련돼 있다. 12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계약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1544-6500

Tip
● 경기도 광교신도시 초입
● 전용 84~120㎡ 639가구
● 신분당선 성복역·상현역

한진 기자 jinnylam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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