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이 달의 추천길 <11월> 제주올레 10개 코스

기사 이미지

‘이달의 추천 길’ 11월의 주제는 ‘제주올레’다. ‘이달의 추천 길’ 선정위원은 지난달 열린 선정회의에서 제주올레 26개 코스(부속 코스 5개 포함) 중에서 걷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코스 10개를 골랐다. <표 참조>

용두암(17코스), 외돌개(7코스), 쇠소깍(5코스) 등 섬 대표 관광지를 지나는 코스도 있고, 비밀스러운 원시림 곶자왈(14코스, 14-1코스)을 품은 길도 있다. 1코스와 21코스는 제주도 동쪽에 분포한 오름 군락을 걷는 길이다. 너른 벌판에 봉곳하게 솟은 크고 작은 오름이 장관을 이룬다. 제주도에서 다시 배를 타고 가야 하는 코스도 있다. 10-1코스 가파도 올레는 총 길이 5㎞로 전 코스 중 가장 짧다. 길도 험하지 않아 남녀노소가 쉽게 걸을 수 있다.

‘이달의 추천 길’의 상세 내용은 ‘대한민국 걷기여행길 종합안내 포털(koreatrail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걷기여행길 포털은 전국 540개 트레일 1360여 개 코스의 정보를 구축한 국내 최대의 트레일 포털사이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한다.


[관련 기사] │ 그 길 속 그 이야기 <67> 제주올레 3-B코스
검은 돌밭엔 억새가 반기고, 푸른 바다엔 돌고래 춤추네


홍지연 기자 jho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