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에서 가장 긴 자전거

 
 
기사 이미지

35.79m 의 자전거를 옆에서 본 모습

2016년 기네스북에 등재될 세계에서 가장 긴 자전거가 공개됐다. 네덜란드 자전거 연맹 소속의 반 마레스가 제작한 35.79m의 자전거는 무대장치에 쓰이는 골재와 같은 프레임을 연결해 만들었으며 두 사람이 운전을 하도록 설계됐다. 앞자리에 앉은 사람은 자전거의 조향을, 뒷자리에 앉은 사람은 페달을 돌려 자전거를 나아가게 하는 역할을 한다. 자전거 제작에 참여한 한 멤버는 이 자전거의 단점으로 "차체가 너무 길어 어떤 코너도 돌 수가 없다"고 말한다.
 
기사 이미지

올초 호주 산토스와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대학에서 제작, 발표한 42.42m의 자전거

이 자전거는 2016년 기네스에 등재되는 것에는 성공했지만 그 기록은 곧 깨질 전망이다. 올초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산토스와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대학 연합팀이 이 보다 더 긴 42.42m의 자전거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김성룡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