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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 최종 후보 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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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28·피츠버그·왼쪽)가 크리스 브라이언트(23·시카고 컵스·가운데), 맷 더피(24·샌프란시스코)와 함께 2015년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 최종 후보 3인에 올랐다. 강정호는 올해 126경기에 나서 타율 0.287·15홈런·58타점을 기록했다. 신인상 수상이 가장 유력한 브라이언트는 타율 0.275·26홈런·99타점을 올렸다. 더피는 타율 0.295·12홈런·77타점을 기록했다. [사진 메이저리그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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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