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매달 이벤트 전개, 정기적으로 신 메뉴 출시

기사 이미지

한솥도시락은 전국에서 68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센텀벡스코점.

‘2015 소비자의 선택’ 도시락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에 한솥의 한솥도시락이 선정됐다.

한솥도시락은 1993년 7월 첫 매장을 개장했으며, 지난 달 말 기준 68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친근한(Friendly)·신선한(Refresh)·즐거운(Enjoy)·안전한(Safe)·정직한(Honesty)이라는 뜻의 ‘후레쉬(F.R.E.S.H.) 한솥’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철저하게 고객지상주의 문화를 추구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한솥도시락은 후레쉬 한솥으로 전환한 후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허현태 한솥 개발사업본부장은 “본사에서 식재료를 원팩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점포 운영이 쉽고 전문 주방장이 필요 없어 인건비 부담이 적다”면서 조리 동선과 시간을 최소화해 간편 조리와 포장에 전념할 수 있고 커피·음료·샐러드·반찬·디저트 등으로 추가 매출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 들어서는 찬차마요커피로 찬차마요드립커피·찬차마요아이스커피(파우치)·찬차마요카페라떼(캔커피) 등을 출시했다. 페루 찬차마요커피는 적도 바로 아래 안데스산맥 해발 1500m 이상 고지에서 무농약·무비료 자연재배된 스페셜티급 커피다.

한솥은 이달부터 모든 도시락에 토핑할 수 있는 ‘무농약 청양고추 토핑’을 출시했다. 농산물실명제로 출시한 두 번째 신제품이다.

한솥도시락은 매달 이벤트를 전개하고 정기적으로 신 메뉴를 출시해 신규 고객을 창출하고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가맹점주의 로열티가 굳건하고 10년 이상 장수 가맹점이 많은 이유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