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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주무르듯…9가지 모드 자동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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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에는 기존의 페인팅 기술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무장 골드 도장을 위해 나노 페인팅 기술을 적용했다.

‘2015 소비자의 선택’ 헬스케어 부문 2년 연속 대상에 바디프랜드가 선정됐다. 바디프랜드는 2009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렌탈 시스템으로 ‘당연히 고가일 것’이라는 안마의자의 편견을 깼다.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블랙 컬러에서 벗어나 화이트, 레드, 오렌지 등 다양한 제품 컬러는 젊은 세대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특히 바디프랜드의 최고급 사양 안마의자 ‘파라오’는 201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1200억원의 매출고를 기록한 ‘팬텀’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팬텀은 바디프랜드의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프리미엄 안마의자로, 사람의 손 안마와 가장 유사한 섬세하고 부드러운 안마 느낌을 자랑한다.

새롭게 태어난 파라오에는 기존의 페인팅 기술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무장 골드 도장을 위해 나노 페인팅 기술을 적용했다.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샤인 골드 컬러 외관을 완성했다. 최고급 사양의 팬텀이 자랑하는 완벽한 안마기술도 탑재됐다. 전신 및 부분안마는 물론 주무름·두드림·손날두드림·복합안마·지압 등 다양한 마사지 기법을 통해 인체에 꼭 맞는 섬세한 안마를 제공한다.

또 팬텀에 탑재된 6가지 자동안마 기능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학생들을 위해 허리 안마에 집중한 ‘수험생 모드’, 평소 잘 쓰지 않는 골반, 엉덩이 위주로 안마가 진행되는 ‘힙업모드’, 어깨 쪽 근육을 집중적으로 풀어주는 ‘골퍼 모드’ 등을 추가해 총 9가지의 자동안마모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마의자가 탄생했다.

또 제품 조작이 어려운 노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글 액정 리모컨을 탑재해 조작 편의성을 더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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