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 마이 비너스 헨리 "솔직히 소지섭형 때문에 힘들어" 왜?

기사 이미지

[오 마이 비너스 헨리 사진=헨리 인스타그램]


'오 마이 비너스'
'오 마이 비너스 헨리'

가수 헨리가 배우 소지섭 때문에 드라마 촬영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헨리는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이나정, 제작 몽작소) 제작발표회에서 소지섭과 자신의 연기 중 누가 더 나은지 묻자 "고민이 된다"면서 "일단 여기 있는 것 자체로 감사하다. 이런 분들과 같이 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헨리는 "솔직히 소지섭 형 때문에 힘들다"며 "(촬영 때 소지섭이) 40분, 1시간 전에 도착해 있다. 처음에 만났을 때, 10분 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소지섭 형이 벌써 앉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에 20분 먼저 도착했는데, 벌써 와 계시더라. 그 다음에는 30분 일찍 왔는데, 또 계셨다. 이후에 50분 먼저 도착했는데, 그 때는 같이 도착했다. 그 날부터 1시간 일찍 도착한다"고 덧붙였다.

헨리는 소지섭을 보며 "(촬영장에 일찍 오니까) 여유롭고 좋다. 좋은 것 알려줘서 감사하다"고 말했고, 소지섭은 "힘들게 해서 미안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 김영호(소지섭 분)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강주은(신민아 분)이 마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 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오 마이 비너스'
'오 마이 비너스 헨리'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